같은 풍경이라도 표현 방법에 따라 전혀 다른 느낌이 만들어진다.
반복되는 선은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장면의 움직임과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하나의 구도를 바탕으로 다양한 방식으로 확장하는 표현 활동을 경험한다.

반복되는 선의 방향과 밀도에 따른 변화를 이해한다
같은 구도를 다양한 방식으로 확장 표현한다
장면의 분위기를 스스로 조절하며 표현한다
흰색 화지, 연필, 지우개
파란색·하늘색 색연필 또는 사인펜
검정 네임펜
색연필(노랑, 초록 등 포인트 색)
미술도구
“같은 장소라도 매일 똑같이 보일까?”
“바다가 잔잔할 때와 바람이 불 때는 어떻게 다를까?”
“같은 풍경을 여러 번 그리면
모두 같은 그림이 될까?”
“오늘은 하나의 장면을 여러 방식으로 표현해보는 활동을 한다.”
바다와 건물, 새의 전체 구도를 연필로 가볍게 잡는다
산토리니의 둥근 지붕 건물을 단순하게 표현한다
하늘과 바다를 반복되는 선으로 채운다
선의 방향과 간격을 바꾸어 물결의 흐름을 만든다
색연필로 포인트 색을 더해 장면을 살린다
검정 네임펜으로 주요 선을 정리해 또렷하게 완성한다
반복되는 선의 방향을 바꾸면 물결의 흐름이 살아난다
선의 간격이 좁아질수록 화면의 밀도가 높아진다
앞과 뒤의 크기 차이를 주면 공간감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진다
단순한 형태일수록 선과 색의 변화가 더 잘 드러난다
바다와 건물의 큰 형태를 먼저 나누어 가볍게 시작한다
완벽하게 그리려 하기보다 선을 반복하며 자연스럽게 채워나간다
같은 구도라도 표현 방법에 따라 작품의 분위기가 달라진다.
같은 선이라도 방향과 간격을 바꾸면 전혀 다른 느낌이 만들어진다
정답을 정해주기보다 다양한 표현을 비교하며 경험하게 한다
같은 구도 속에서도 각기 다른 분위기의 작품이 완성되며
아이들의 개성이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하나의 풍경은 하나의 답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표현 방법이 달라지면 장면의 느낌도 함께 달라진다.
반복되는 선을 통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자신만의 표현 방식을 찾아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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