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속 작은 잎 하나에도
숨겨진 무늬가 있다.
그 무늬를 그대로 찍어내면
세상에 하나뿐인 그림이 된다.
손으로 그리지 않아도
자연이 그림을 완성해준다.

나뭇잎의 질감과 구조를 관찰한다.
찍기 기법을 활용하여 표현한다.
자연물을 활용한 창의 표현을 경험한다.
나뭇잎, 물감, 붓, 도화지(검정 또는 흰색), 물티슈
“얘들아, 나뭇잎을 자세히 보면 뭐가 보일까?”
“그냥 초록색이 아니라
줄도 있고 무늬도 있어!”
“오늘은 이 무늬를
그대로 찍어서 그림을 만들어볼 거야!”
작은 잎부터 시작하면 실패 없이 형태가 잘 나온다.
자연물을 직접 활용해 아이들의 흥미도가 높다.
찍은 후 “이 잎은 어떤 나무일까?” 이야기로 확장한다.
각기 다른 무늬와 색을 가진 작품이 완성된다.
자연의 형태를 그대로 살린 개성 있는 그림이 나온다.
그리지 않아도
자연은 이미 완벽한 그림이다.
우리는 그저
살짝 찍어
그 아름다움을 꺼내올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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