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성 그림도 표현을 더하면 전혀 다른 작품이 된다.
눈 내리는 밤, 반짝이는 빛, 날아가는 새까지 더해지면 그림은 하나의 이야기가 된다.
완성형 단계에서는 아이들이 ‘그림을 넘어서 장면을 만든다’는 경험을 하게 된다.

겨울성의 기본 형태를 바탕으로 다양한 표현 요소를 확장한다.
재료와 기법을 활용하여 작품의 분위기와 완성도를 높인다.
자신만의 이야기가 담긴 장면을 구성한다.
검은 도화지
마분지(성 도안용)
연필, 지우개
커터칼(교사용)
흰색 아크릴 물감 또는 포스터물감
칫솔 또는 작은 붓
글리터풀(금색, 은색 등)
세필 붓 또는 네임펜(흰색, 검정)
종이테이프 또는 고정용 테이프
물통, 팔레트, 물티슈
-성은 크게 단순하게 시작한다
처음부터 복잡하게 그리지 않는다
-눈은 “크기 다르게” 튕긴다
자연스러움이 살아난다
-글리터는 “선 따라 얇게”
번지면 지저분해진다
-요소 추가는 마지막에 한다
중간에 넣으면 흐름이 깨진다
-성 도안은 미리 준비해도 좋다
저학년은 오리기 부담 줄여준다
-칫솔 대신 작은 붓으로도 가능
튕기기 어려운 아이들 대체 가능
-처음은 “기본형”부터 시작
성공 경험 → 완성형으로 확장
- 배경 먼저, 디테일은 나중
실수 줄이는 핵심 순서
눈은 많이 뿌릴수록 예쁘다기보다, 흩어질수록 자연스럽다.
그림이 완성되었다고 느껴질 때, 하나의 요소를 더하면 작품이 된다.
아이들은 같은 성 그림 안에서도 전혀 다른 분위기의 작품을 만들어낸다.
기본 표현에서 시작해 점차 장면을 구성하며, 창의적 확장 경험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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