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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겨울미술수업 추천|겨울 성과 눈 풍경 그리기

그림

by 미리4057 2026. 4. 9.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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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텐실·눈 표현·글리터로 완성하는 입체 겨울 미술활동

눈 속 성 풍경 표현 놀이

 

같은 성 그림도 표현을 더하면 전혀 다른 작품이 된다.
눈 내리는 밤, 반짝이는 빛, 날아가는 새까지 더해지면 그림은 하나의 이야기가 된다.
완성형 단계에서는 아이들이 ‘그림을 넘어서 장면을 만든다’는 경험을 하게 된다. 

 

수업목표

겨울성의 기본 형태를 바탕으로 다양한 표현 요소를 확장한다.
재료와 기법을 활용하여 작품의 분위기와 완성도를 높인다.
자신만의 이야기가 담긴 장면을 구성한다.

준비물

검은 도화지
마분지(성 도안용)
연필, 지우개
커터칼(교사용)
흰색 아크릴 물감 또는 포스터물감
칫솔 또는 작은 붓
글리터풀(금색, 은색 등)
세필 붓 또는 네임펜(흰색, 검정)
종이테이프 또는 고정용 테이프
물통, 팔레트, 물티슈

표현활동

  1. 마분지에 성 모양을 크게 그리고 커터칼로 오려 스텐실을 만든다.
  2. 검은 도화지 위에 스텐실을 올리고 테이프로 고정한다.
  3. 흰 물감을 묻힌 칫솔로 화면 전체에 튕겨 눈 내리는 배경을 만든다.
  4. 스텐실을 떼어내어 성의 실루엣을 드러낸다.
  5. 세필 붓이나 펜으로 창문, 벽돌, 장식선을 그려 넣는다.
  6. 글리터풀을 이용해 성의 외곽선이나 포인트 부분을 강조한다.
  7. 새, 하트, 깃발 등 추가 요소를 넣어 장면을 구성한다.
  8. 전체 균형을 보며 필요한 부분을 더 보완한다.

 그리기 순서 한눈에 보기

  1. 마분지에 성을 크게 그린다
  2. 칼로 성 부분을 오려 스텐실을 만든다
  3. 검은 도화지 위에 스텐실을 고정한다
  4. 흰 물감을 칫솔로 튕겨 눈 표현을 만든다
  5. 스텐실을 떼어내어 성 형태를 완성한다
  6. 창문, 벽돌, 장식을 추가한다
  7. 글리터 또는 색으로 포인트를 준다
  8. 새, 하트 등 이야기 요소를 더한다

 그리기 포인트

 -성은 크게 단순하게 시작한다
 처음부터 복잡하게 그리지 않는다

-눈은 “크기 다르게” 튕긴다
 자연스러움이 살아난다

 -글리터는 “선 따라 얇게”
 번지면 지저분해진다

-요소 추가는 마지막에 한다
 중간에 넣으면 흐름이 깨진다

 시작이 쉬워지는 방법

 -성 도안은 미리 준비해도 좋다
 저학년은 오리기 부담 줄여준다

-칫솔 대신 작은 붓으로도 가능
 튕기기 어려운 아이들 대체 가능

 -처음은 “기본형”부터 시작
 성공 경험 → 완성형으로 확장

- 배경 먼저, 디테일은 나중
 실수 줄이는 핵심 순서

 두 줄 수업 팁

눈은 많이 뿌릴수록 예쁘다기보다, 흩어질수록 자연스럽다.
그림이 완성되었다고 느껴질 때, 하나의 요소를 더하면 작품이 된다.

 결과 예측

아이들은 같은 성 그림 안에서도 전혀 다른 분위기의 작품을 만들어낸다.
기본 표현에서 시작해 점차 장면을 구성하며, 창의적 확장 경험을 하게 된다.

 

 

-특수기법 미술활동 총정리 – 실·소금·마블링·버블 표현 기법 모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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