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한 성 그림도 형태를 바꾸면 새로운 장면이 된다.
화병처럼 확장된 화면 안에 겨울성을 담아내면 그림은 하나의 공간이 된다.
이번 활동에서는 구조를 바꾸고 분위기를 더하는 완성형 표현을 경험한다.

기존 성 형태를 변형하여 새로운 화면 구성을 경험한다.
눈 표현과 색 포인트를 활용해 분위기를 강조한다.
하나의 형태 안에 장면을 구성하는 표현력을 기른다.
검은 도화지
마분지(성 도안용)
연필
커터칼(교사용)
흰색 물감
칫솔 또는 붓
글리터풀(파랑, 은색 등)
세필 붓 또는 흰색 펜
테이프
-성보다 “전체 형태(화병)”가 먼저 보이게 한다
구조 인식이 중요하다
-눈은 중심에서 퍼지듯 표현한다
공간감이 살아난다
-글리터는 외곽선 위주로 사용한다
형태가 또렷해진다
-창문은 크기와 간격을 다르게 한다
반복 속 변화를 만든다
-성 도안을 먼저 완성하고
나중에 화병 형태로 잘라낸다
-처음부터 형태를 자르지 않는다
실패 확률 줄인다
- 눈 표현 먼저 → 디테일 나중
작업 흐름이 안정된다
-글리터는 마지막 단계에서만 사용한다
번짐 방지
형태를 바꾸면 같은 그림도 완전히 다른 작품이 된다.
배경을 먼저 완성하면, 디테일은 훨씬 쉽게 따라온다.
아이들은 동일한 성 그림에서도 틀을 바꾸며 새로운 작품을 만들어낸다.
단순한 그림을 넘어 ‘구조와 공간’을 인식하는 표현으로 확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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