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은 배경이 되고,
형태는 이야기가 된다.
오늘은 실로 만든 패턴 위에 꽃을 더해 화면을 완성해본다.

실 찍기 배경을 활용하여 화면 구성을 이해한다.
오려 붙이기를 통해 주제와 배경의 관계를 경험한다.
다양한 재료를 결합하여 창의적인 표현을 확장한다.
배경지
색지 또는 도화지
가위, 풀
신문지, 다양한 종이 재료
물감, 꾸미기 재료
여러분, 그림에서
배경과 주인공은 어떻게 다를까요?
“배경은 뒤에요!”
“주인공은 앞에요!”
맞아요.
오늘은 우리가 만든 실 패턴 위에
새로운 주인공을 만들어볼 거예요.
어떤 모양을 올리면 좋을까요?
“꽃이요!”
“나비요!”
그림 속에 이야기를 만들어보자.

배경과 주제를 구분해서 생각하도록 유도하면 화면 구성이 자연스럽게 완성된다.
오려 붙이는 위치를 스스로 결정하게 하면 표현의 개성이 살아난다.

실 패턴 위에 형태가 더해지며 화면의 중심이 생긴다.
배경과 주제가 조화를 이루는 구성 작품이 완성된다.
재료의 결합을 통해 다양한 표현 방식이 확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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