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 하나로 시작된 선이 다양한 표현으로 확장된다.
실을 찍거나 굴리면 예상하지 못한 선과 무늬가 만들어진다. 아이들은 우연히 만들어진 선을 관찰하며 새로운 형태를 발견하고, 패턴 만들기부터 콜라주, 인물 표현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발전시킬 수 있다.
오늘은 실 찍기와 실 굴리기 기법을 활용한 미술활동을 한눈에 정리해본다.
실로 만드는 가장 기초적인 선과 반복 패턴 활동이다. 👉
실로 만든 자유로운 선이 반복되며 다양한 무늬를 만든다.
나뉘어진 공간을 색으로 채우며 화면의 밀도를 완성한다.
자른 형태를 배치하며 새로운 화면 구성을 만든다.
패턴 위에 꽃 형태를 더해 주제와 배경을 연결한다
선의 흐름을 머리카락으로 표현해 인물로 확장한다.
-실 하나만으로도 다양한 표현 활동이 가능하다.
-저학년은 패턴 중심, 고학년은 콜라주와 인물 표현으로 확장할 수 있다.
-결과보다 선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즐기도록 안내한다.
-전시 작품으로 연결하기 좋다.
실 찍기는 정답을 찾기보다 선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관찰하는 활동으로 진행한다.
패턴 채색이나 콜라주를 함께 활용하면 작품의 완성도가 더욱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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