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려 만든 선은 화면 위에 흐름을 만든다.
그 위에 반복되는 무늬를 더하면 패턴이 완성된다.
오늘은 실 굴리기 배경 위에 찍기 기법을 더해 판화 느낌을 표현해본다

선과 무늬가 결합한다
도화지, 실, 아크릴 물감
원통형 도구(휴지심, 통 등)
찍기 도구(스치로폼,모루조각, 스탬프, 지우개 등)
팔레트, 물통
선생님:
“선만 있는 그림과 무늬가 있는 그림은 어떻게 다를까?”
아이들:
“무늬가 있으면 더 재미있어요!”
선생님:
“맞아요. 오늘은 먼저 선으로 배경을 만들고
그 위에 반복되는 무늬를 찍어볼 거예요.”
“같은 모양을 반복하면 어떤 느낌이 생길까?”

이 활동의 핵심은 “선 + 반복 패턴”이다
실 굴리기 → 흐르는 배경
찍기 → 반복되는 무늬
선은 움직임
무늬는 리듬
둘이 만나면 “패턴 화면”이 완성된다
찍기 간격을 일정하게 하면 패턴이 또렷해진다.
선이 너무 많을 경우 무늬가 묻히지 않도록 조절한다.


흐르는 선 위에 반복된 무늬가 더해지며
판화처럼 보이는 패턴 작품이 완성된다.
늘은 실 굴리기 배경 위에 찍기 기법을 더해 판화 느낌을 표현해본다.

색상지를 오려 붙여 변화를 감상한다.
이 활동은 실 굴리기 기법을 활용한 다양한 표현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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