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미술수업안]실 굴리기 찍기 패턴 미술활동(초등)

그림

by 미리4057 2026. 4. 18. 14:24

본문

반응형

선 위에 조각 무늬를 더해 완성하는 판화 느낌 표현 (유아·초등) [선/패턴/찍기/혼합기법]

 

굴려 만든 선은 화면 위에 흐름을 만든다.
그 위에 반복되는 무늬를 더하면 패턴이 완성된다.
오늘은 실 굴리기 배경 위에 찍기 기법을 더해 판화 느낌을 표현해본다

 

 

 

선과 무늬가 결합한다

수업목표

  1. 실 굴리기를 통해 선의 흐름을 표현한다.
  2. 찍기 기법으로 반복 패턴을 만든다.
  3. 선과 형태가 결합된 화면 구성을 이해한다.
  4. 리듬감 있는 패턴 표현을 경험한다.

준비물

도화지, 실, 아크릴 물감
원통형 도구(휴지심, 통 등)
찍기 도구(스치로폼,모루조각, 스탬프, 지우개 등)
팔레트, 물통

도입

선생님:
“선만 있는 그림과 무늬가 있는 그림은 어떻게 다를까?”

아이들:
“무늬가 있으면 더 재미있어요!”

선생님:
“맞아요. 오늘은 먼저 선으로 배경을 만들고
그 위에 반복되는 무늬를 찍어볼 거예요.”

 “같은 모양을 반복하면 어떤 느낌이 생길까?”

 

표현활동

  1. 원통에 실을 감고 물감을 묻힌다.
  2. 도화지 위에서 원통을 굴려 선 배경을 만든다.
  3. 방향을 바꾸며 선을 반복해 흐름을 만든다.
  4. 찍기 도구에 물감을 묻힌다.(스치로폼조각)
  5. 일정한 간격 또는 자유롭게 찍어 패턴을 만든다.
  6. 반복되는 무늬로 화면을 채워 완성한다.

핵심 표현 포인트

 이 활동의 핵심은 “선 + 반복 패턴”이다

실 굴리기 → 흐르는 배경
 찍기 → 반복되는 무늬

 선은 움직임
 무늬는 리듬

 둘이 만나면 “패턴 화면”이 완성된다

두 줄 수업 팁

찍기 간격을 일정하게 하면 패턴이 또렷해진다.
선이 너무 많을 경우 무늬가 묻히지 않도록 조절한다.

 

결과예측

흐르는 선 위에 반복된 무늬가 더해지며
판화처럼 보이는 패턴 작품이 완성된다.

늘은 실 굴리기 배경 위에 찍기 기법을 더해 판화 느낌을 표현해본다.

 

색상지를 오려 붙여 변화를 감상한다.

 

이 활동은 실 굴리기 기법을 활용한 다양한 표현 중 하나이다.

👉 실 굴리기 기본부터 자연 콜라주 활동까지 함께 보기

 

👉실찍기 머리카락 표현 보러가기

 

👉특수기법 미술활동 총정리

반응형

관련글 더보기